[소망] 2026.09.18.(금) 퇴소생 언니이자 선생님이 방문하여 티명상을 진행했어요.
중2 친구들은 매주 1회 퇴소생 언니이자 선생님의 지도 하에 명상을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티명상을 했어요. 일단 눈을 감고 '고요한 마인드 명상'을 진행했어요. 모두 집중하며 명상했어요.
명상을 하고 난 뒤 백차의 향도 맡고 눈을 감고 맛을 느끼며 수업도 했어요. 모두 마지막에 느낀 점도 이야기하고 마무리했어요.
매주 명상을 하며 우리 친구들의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되고 하루의 마무리를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