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14일(화)입니다. 7월 두번째 요가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아이들이 집중을 하지 못하고 조금씩 장난하는 모습이 보였고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하는 것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자 수업에 적응해 가는 모습이 보였고 몸의 유연성도 나아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동작을 잘 따라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몸이 뻣뻣해 보이며 어렵게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요가수업은 아이들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키성장, 유연성 등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모두 열심히 배워서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