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2] 오늘은 2월 12일 목요일
성수동에 있는 리브리에 사진관에 다녀왔습니다.
사진관에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먼저 예쁘고 단정한 모습으로 증명사진 찰칵!!!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어 주셨고
이후 리브리에 샵으로 이동하여 조별로 모여서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변장하여 여러번의 사진을 찍은 후 사진이 나오는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성수동 골목길을 다니며 구경도 하였습니다.
사진이 나오자 아이들은 서로가 사진을 돌려보며 만족해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찍어 주신 사진들은 TV속에 나오는 연예인 아이들처럼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바쁘실텐데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신 리브리에 사장님과 사진촬영해 주신 선생님 모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