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쌓일 정도로 내리는 날엔
오르막 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을 위해 제설 작업도 하지만
"오늘은 아이들과 신나게 눈놀이를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설레는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
아이들은 눈이 조금이라도 쌓여있는 곳을 발견하면
지체없이 드러누워 '눈천사' 만들기를 시작으로
곧 신나는 눈싸움 놀이로 이어갑니다.
서로 눈을 던지며 공격하다가도
지도원을 향해 눈을 던진후에는 '후다닥' 도망가느라 바쁜 아이들은
겨울과 함께 놀이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