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오늘은 선한마음 이소진 선생님과 김창균 선생님께서 오셔서 글짓기 토론 수업을 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낱말을 넣어 문장을 만들어 발표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으며 수업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수업 후반에는 글로 적은 내용을 발표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렸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칭찬해주시는 목소리도 들렸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들 오시는 시간이 다가오면 많이 기다립니다. 수업도 재미있고 맛있는 간식도 사오셔서 나누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수업이 끝나고 치즈와 약과를 나누어 주셔서 아이들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믿음반 아이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느라 수고했고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위해 수업도 해주시고 간식까지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