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국인학교 프로그램으로 물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외국인학교에 있는 수영장에서 올해 첫 물놀이를 할 수 있었답니다~
너무 시원하고! 첨벙 ~첨벙~ 재밌었어요
소*아 선생님과 나**아 도미니카 대사관 사모님께서 수영도 알려주셨답니다!
물놀이를 마치곤 야외에서 치킨, 피자를 맛있게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항상 우리를 예뻐해주시던 소*아선생님이 이번 수업을 마지막으로 떠나신다고하니 너무 슬펐어요.
아쉬운 마음을 담아 꽉 안아드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