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여기 와보세요”라고 교사를 부르는 우렁찬 목소리를 듣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장난감 케이크에 촛불을 켜놓고 “선생님! 축하해요” 노래를 부르며 촛불을 끄라고 하네요.^^ 어리둥절 서있는 교사 앞에서 아이들은 노래와 춤을 추면서 공연을 했어요.♫ 공연이 끝나자 맏언니인 탁ㅇㅇ 이가 “스승의 날이 지났지만, 오늘 우리끼리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라고 말해주었어요.♥*♥ 너무 고맙고 감동 받았어요.***
우리 아이들 덕분에 선생님은 너무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