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친구들이 예술의 전당으로 초대되어 창의 드로잉과 댄스& 미키마우스 나우 앤 퓨처 전시회 관람을 참여하고 왔어요. 미키 마우스를 보러 간다고 설렘 가득했던 우리 친구들! 관람 후 ‘나만의 미키마우스 만들기’시간에 알록달록 자신만의 미키마우스를 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이탈리아 할머니께서 만들어 오신 고기 파스타를 감사히 먹고‘맛있다.가 이탈리아어로 왼쪽 볼을 콕 짚어주며‘보나~’라는 것을 배웠어요. 제일 기대하던 물감을 이용한 창의 드로잉 시간과 자연을 표현하는 댄스 타임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은 새로운 경험이라 더욱 즐거웠던 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