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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반-정은-9] 난 ’집‘ 지으러 간다.
글번호 237 등록일 2022-02-15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9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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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반] 2022.02.15. (화) 마음이 쉬는 멋진 집을 만들었어요.

지미 카터 아저씨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이셨대요. .

카터 아저씨는 어렸을때부터 자기 집안의 땅콩농장에 있는 대장간에서

농부인 아버지를 도와서 공구를 다루는 일을 익히셨대요.

어른이 되어서는 대통령이 되어 훌륭한 일을 하시고 임기를 마친 후 세계의 여러 나라의 집 없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튼튼하고 멋진 ’사랑의 집‘을 지어주시는 일을 하시게 되었다고 해요.

저희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으니 지미 카터 아저씨의 멋진 모습을 배워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꼭 따뜻하고 푸근한 ’마음이 쉬는 멋진 집‘을 지어드리는 어른으로 자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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