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우리들 소식우리들 소식
[믿음] 22.01.22.(토) 우리가 즐겨 가는 ‘토끼 놀이터’는 정말로 ‘토끼’가 살고 있어서 토끼 놀이터라고 불린답니다. 우리만 그렇게 부르는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부르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토끼를 본 친구든 안 본 친구든 우리들은 여기를 그렇게 불러요. 그런데 오늘, 우리 믿음반 어린이들은 한 명도 빠짐 없이 토실한 토끼를 봤어요! 그러니까 ‘토끼 놀이터’란 이름은 참말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