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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원소식공지사항
입 속에는 말이 적게, 마음속에는 일이 적게, 밥통 속에는 밥이 적게, 밤이면 잠을 적게, 잡념이 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늦게 깨닫는 것이 문제다. 잡념이 이는 것은 병이고 계속되지 않게 하는 것은 약이다. - 도현 <조용한 행복> - 다다익선이라는 말도 있지만, 많을수록 좋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아지고 머리에 생각이 가득하면 마음이 심란해지고 먹을 것에 욕심내면 건강에도 이상이 옵니다. 적을수록 좋은 것들은 되도록 적게 지니고 살아가야겠습니다. 2011년 6월에 선덕원 가족 드림